그 어느때 보다도 가장 화려한 가을날의 한쌍이 남북웨딩에서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,
그리스도안에서 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며 이만큼 장성하여 오늘이 있기까지
수고와 희생을 아끼지 아니하신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,
아름다운 신랑 신부님~ 어렵고 힘든일 있을때나 기쁘고 행복할때나
늘~ 한 마음 변치말고 세상 끝나는 날까지 두분 알콩 달콩 아들딸 낳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