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결혼정보 > 이브만의성혼이야기또 한쌍으로 탄생한 남북사랑의 새 커플입니다,
지난주 토요일 같은 날 예식 두 커플이 겹치게 되여 저는 함께 하지 못해,,, 참 ~ 마니 아쉬웠답니다,
남과 북의 편견을 극복하고 이제는 새롭지가 않은 남남북녀라는 말~ 멀게만 느껴지던
이 단어가 더 가깝게만 다가와 어느새 현실이 되였음을 실감하게 됩니다,
이 좋은 날~ 부천 소풍 웨딩홀에서 두분의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,
두분 부디 행복하셔서 검은 머리 팟뿌리 될때까지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