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연을 만난지 꼭 10개월만에 드뎌 결혼식을 올리는 원항 부부 입니다,
항상 말없이 신부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가 자상한 남편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신랑,
언제나 포근한 웃음으로 신랑을 하늘처럼 섬기며 받드는 아름다운 신부,
늘~ 그러했던거처럼 앞으로 이쁜 아들딸 많이 낳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가정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