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뎌 인생의 새 출발을 하는 시간입니다,
지난 12월에 만나 서로가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함께해온 신랑신부!
4월7일,서울 나윤 문화 웨딩홀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모든 행복을 다 가진듯,,,
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,
귀여운 아들딸 낳고 시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갈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,